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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마스

아이돌마스터 - Kosmos,Cosmos 아이마스 애니가 처음 나왔을 때 봤다면 유키호를 가장 좋아했을 겁니다. 그러나 아이마스를 처음 본 건 세월호 직후였고, 그동안 취향은 바뀌어 하루슈타인의 추종자가 되었지요.(언젠가 이에 대해 이야기할 때가 오겠지만 지금은 아닙니다) 아이마스 본가 중에서 유일하게 유키호 성우만 바뀌었기 때문에 많은 곡들이 두 성우의 버전으로 나뉩니다. 하세 유리나와 아사쿠라 아즈미. 사실 거의 두 사람의 목소리 특성을 구분하지 못하는 막귀인지라 그냥 넘어갑니다만. 아무래도 유키호의 팬덤에선 그냥 넘어가지는 않겠죠? 유키호 노래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건 Kosmos,Cosmos. 이 노랩니다. 얼마전에 MASTER ARTIST의 세번째 시리즈로 아즈밍 버전의 Kosmos,Cosmos가 나왔습니다만 애니판에서나 노래도 그냥저.. 더보기
아이돌마스터 L.O.B.M 지난 해까지는 colorful days를 열심히 들었는데 어제부터는 이 노래를 듣고 있지요. 뭔가 찾아보기 귀찮은 약자가 제목이라 건너 뛰려다 함 들어보자라고 들어봤는데 가슴이 뛰는 노래랄까. 정말 프리크리나 케이온 때와는 다른 기분으로 아이마스에 빠져드네요. 정말 ㅎㅇㅎㅇ의 극에 달해본 건 마리미테 이후 처음인 것 같아요. 제목인 L.O.B.M은 Love Organized Boost Music의 약자입니다. 뭐, 사랑으로 강화된 노래? colorful days 이상으로 신나고 흥겹습니다. 가사도 맘에 들고요. 지금은 m@ster special 앨범에 있는 각각 부른 버전까지 듣고 있습니다.(미쳤어!!) 가장 맘에 드는 대목은 "무적의 러브 미사일 전탄 발사!" 왜 그런지 마크로스나 모스피타, 건담의 몇.. 더보기
THE IDOLM@STER 14화 ED Colorful Days 얼마 전부터 아이돌마스터만 보고 듣고 있습니다. 애니를 보며 이렇게 음악 듣기에 빠져 본 건 프리크리FLCL에 도배가 된 필로우즈 노래나, 케이온K-ON의 노래를 들을 때지요. 현실의 아이돌도 좋아하지 않는 D모냥이 아이마스의 노래만 주구장창 틀고, 애니를 반복해서 보는 일이 일어나다니. 서점에 아이마스 화보집이 돌아다녀도 그건 소가 닭보듯 지나쳤는데... 내가 졌소. I am a Milk Cow.. -_-;; 그렇게 많은 노래 중에서 몇 곡 발견하면 끝나지 싶었는데, 자꾸 들으면 들을 수록 끌리는 노래들이 나오네요. 이렇게 애니 음악만 글 올리고 있지만 실제 애니 시청 때는 어지간하면 오프닝이나 엔딩은 휙 넘어가고 본편만을 보는 편입니다. 그런데 이젠 노래만 찾아듣고 있어요! 필로우즈의 전체 곡 중에서.. 더보기